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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하를 멘토로” 리버스 멘토링이 뜬다
담당부서 기업문화팀 작성일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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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멘토로” 리버스 멘토링이 뜬다


리버스 멘토링은 조직의 고위 임원이 젊은 직원들로부터 최신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배우는 역(逆)멘토링 체계를 말한다. 선배 멘토가 후배 멘티를 가르치는 멘토링의 개념을 뒤집었다. 1999년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이 시작했고 IBM,  마이크로소프트(MS), 마스터카드, 에스티로더, 구찌 등 세계적 기업들도 비슷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는 20대 직원들로 ‘그림자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임원 회의와 동일한 안건을 동시에 심의한다. 이후 최고경영자가 양쪽의 의견을 모두 듣고 핵심 정책을 결정하는 식이다. 구찌가 명품 브랜드 중 앞서서 ‘모피 사용 금지’에 나설 수 있었던 것도 환경과 동물 보호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의 의견에 적극 귀를 기울였기 때문이다. 권위적인 조직 문화로 유명했던 IBM과 MS도 젊은 세대와 경영진의 직접 소통 채널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사회진출이 급증하고 있다. 개인주의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고객과 동료로 두려면 반드시 이들의 생활방식과 사고 체계를 이해해야 한다. 각양각색의 세대 갈등과 소통 단절에 시달리는 한국 기업들이 리버스 멘토링 제도를 속히 도입해야 하는 이유다.

 

(작성 : 기업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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